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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의 수작 - 바나나피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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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브랜드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0-09-20 14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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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애니의 제목인 바나나피쉬를 보면 뭐 이런엉뚱한 제목이 다 있나 하실것입니다. 이 작품에서 이 바나나피쉬라는 물체일수도 있고, 조직일 수도 있으며, 한가지 현상일 수도 있는 것을 둘러싸고 여러조직이 이를 탐내며 대립을 하여 스토리가 전개되어갑니다.

 이 작품은 80년대에 은하철도999와 같이 어른들도 볼 수 있는 만화가 출간되던 시기에 나온 원작으로 만들어졌기에 내용이 다소 어둡습니다. 또한 요즘 애니와는 다르게 눈 크기로 인한 부담은 덜할것입니다.

 이 애니의 분위기 중 동성애를 나타내는 부분이 있어서 중도하차하는 사람이 적지가 않습니다. 다만 이 애니를 다 보고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 작품은 동성애가 다가 아니라는 점입니다. 이 애니에서 다루고자 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. 바로 [인간에 대한 사랑]입니다. 여기서 사랑이라 하면 섹스와 같은 육체적인것이 아닌,사람이 타인을 보며 이해하고 공감하며 같이 아파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.

 저의 개인적인 감상을 말해보자면 저의 요동치는 욕망을 위해 감상하려했던 작품에서 감동을 느끼게 되어 당황스러웠으며, 스토리전개와 작화유지력 및 사운드연출에 박수를 치치않을 수 없었습니다.

 주인공 애쉬와 일본에서 온 에이지라는 소년이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<바나나 피쉬>에 대한 짧은 평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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